황우석 대표원장
치의학박사 · 통합치의학과 전문의

"뼈가 부족해서 안 된다"는 말, 끝이 아닐 수 있습니다

젊은 시절부터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하나둘 발치하게 되고, 잇몸뼈가 부족해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20년 가까이 틀니로 지내신 60대 환자분이 계셨습니다. 큰 기대 없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내원하셨습니다.

남아 있는 뼈를 최대한 활용하는 설계

오랜 틀니 사용으로 잇몸뼈가 많이 줄어든 상태였지만, AI 임플란트 가이드 시스템으로 3D CT 데이터를 분석해 남아 있는 뼈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위치와 각도를 정밀하게 계획했고, 단계적으로 치료를 진행했습니다.

식사가 달라지면 일상이 달라집니다

치료를 마친 뒤 정기검진에서 "20년 동안 안 될 거라 생각했는데,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됐다"는 말씀을 들었습니다. 다만 잇몸뼈 상태와 치료 가능 여부는 환자 개인마다 다르므로, 정밀 진단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최종 검토: 2026-06-10 · 감수 황우석 대표원장 (치의학박사 · 통합치의학과 전문의)